Our Brand Story
8년이 걸렸습니다
멕시코의 시장에서 찾은 맛을, 100% 국산 재료로 다시 담았습니다.
01
이상했어요, 한국의 피클
짱아찌도 절임도, 주인공은 아니었죠.
02
멕시코에서 답을 찾았어요
Centro Abasto 시장, 한 가게의 특별한 맛.
03
그 맛 그대로, 한국 재료로
100% 냉장 생피클, 타협은 없습니다.
"토니또는 단순한 피클 브랜드가 아닙니다. 그 가게처럼, 피클이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만드는 거니까요."
— Antonio Kang




























